곧 애니플러스에서 프리 극장판을 상영한다고 해서 프리 2기를 봤습니다. 곧 상영회를 한다고 했으니 극장판을 보러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1화에서 시작하면 사메즈카의 수영장에서 린과 재회하는 하루카와 일행이 나옵니다. 1기 마지막에서 갈등의 해결 같은 구조로 바로 끝난걸로 기억하는데 그 뒤로부턴 앗 하는 사이 '난 사실 너네가 싫지 않았어' 하는 식으로 금방 친해진걸까요 바로 친하게 지냅니다.
2기의 스토리는 린의 어린시절 친구인 소우스케의 등장과 하루카와 마코토의 진로, 나기사의 학업같이 주변 상황이 스토리를 진행 해 1기와는 다르게 스토리를 진행 합니다.1기에선 린이 귀찮은 셩격이라 피곤했는데 이런 스토리가 전 더 보기 좋고 재밌더군요
결국 마지막엔 다들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나는걸로 끝납니다. 방황이 끝나고 이렇게 길을 발견하는 스토리는 어제봐도 흐뭇해지니 재밌습니다. 보는 내내 남정내끼리 부비부비하니 보기 부담스럽고 얼마 전에 케이온 재탕을 해서 그런지 '이거.. 케이온에서 남자애들이 수영 하는 쪽으로 바꾼거잖아?' 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어쨌거나 스토리는 재밌었습니다.. 극장판 보러 갈 때도 기대하고 갈 수 있겠네요
추가로
여자애들 출연 빈도좀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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